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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해리슨

"앤티그래비티는 나 뿐만 아니라 기꺼이 나와 같이할 뜻이 있는 그 누구에게나 긴 여행과도 같은 경험입니다.
그 여행을 하다보니, 새로운 흥미로운 개발과 발명을 하게 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고, 저는 기꺼이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앤티그래비티의 크리에이터, 크리스토퍼 해리슨 -

크리스토퍼 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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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그래비티 공연 회사

크리스토퍼 해리슨이 1991년 처음으로 앤티그래비티 회사를 창설했을 때, 
이 회사는 미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기계체조/무용 공연 단체 회사였으며, 
여기서 은퇴한 기계체조 챔피언이 계속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내는 움직임은 뛰어오르고 덤블링을 하는 등의 
중력에 저항하는 동작들이었습니다. 
챔피언들은 트램폴린, 도움닫기 발판, 
스프링이 달려있는 신발등의 사용해볼 수 있는 그 어떤 도구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앤티그래비티 부츠 팀

크리스토퍼 해리슨은1998년, 볼프강 복이라는 독일의 발명가가 만들어낸 파워스킵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발명품을 접하게 됩니다. 그 둘은 협력하여 새로운 동작인 플립을 할 수 있도록 그 발명품을 재구성합니다. 앤티그래비티 부츠 팀은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기계체조 전문가들을 필요로 했고 이 팀은 금새 팝문화의 주역이 됩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이 선보이는 것들은 점핑과 플립이었습니다. 볼프강은 장치를 고안해낸 반면,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어떻게 그 장치를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알아낸 것입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90년대 중반, 중력과 반중력이 만나는 경계에서 더 높이 날기 위해 서스펜션을 사용하면 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