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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해리슨

"앤티그래비티는 나 뿐만 아니라 기꺼이 나와 같이할 뜻이 있는 그 누구에게나 긴 여행과도 같은 경험입니다.
그 여행을 하다보니, 새로운 흥미로운 개발과 발명을 하게 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고, 저는 기꺼이 그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 앤티그래비티의 크리에이터, 크리스토퍼 해리슨 -

크리스토퍼 해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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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앤티그래비티 해먹을 발명하기 까지 과정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앤티그래비티 팀과 함께 공연을 하기위해 열대지방을 여행하고 난 후, 
8개의 해먹이 만들어내는 그늘집에 의해 영감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과 그의 공연팀은 해먹에서 놀기 시작했고, 
동작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2개월 후, 크리스토퍼 해리슨과 공연팀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프랱로 제퍼릴리의 투란도트 공연을 위한
아크로바틱을 리허설 하고 있었습니다. 

인근에 위치한 링컨 센터에서 천을 가지고 로프처럼 사용하여 오르는데 사용하고 있었고, 
이것은 부드러운 스페인산 그물집 같은 것이었으며 
크리스토퍼는 이것을 보고 매혹되었습니다.
이에 영감을 받아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체육관에서 시험삼아 걸어볼 용도로 
천을 조금 샀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과 공연단 앤티그래비티의 선수들은 
그 당시 공중예술 전문가는 아니었기에 등반에 대해 아는것이 없었습니다. 
구매한 천은 완전히 잘못 산 것이었습니다. 
한시간 정도 끙끙거리며 어떻게 로프처럼 만들어 벽을 오를 수 있을 지에 대해 
생각해보고나서야,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열대지방의 그늘집에서 놀던 것을 기억해내고 
양 끝을 묶어 지금의 해먹과도 같은 형태를 만들어냈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해먹에 몸을 맡기고 자기 자신안의 본능적인 물리학자의 
기질을 십분 활용해 이것저것 동작을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해먹이 몸을 감싸주자 느꼈던 것은, 즉각적으로 너무 편했다는 것이며, 
얼마 지나지 않아 몸을 움직여 여러가지 동작을 진행해보게 되었습니다. 
앤티그래비티 해먹은 바로 이렇게 탄생한 것이며, 
새로운 공중 예술 형태의 기반과 에어리얼 요가가 새롭게 이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때는 바야흐로 1999년이었습니다. 

초반에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꼭대기에 원포인트로 해먹을 매달아 공중에서 
선보일 수 있는 동작들을 개발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회사에서 이것을 사용해 쇼에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어리얼 요가 해먹과 동작의 명칭은 점점 더 발전하게 되었고 
많은 새로운 모습으로 자라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해먹을 통해 사람들이 거꾸로 매달리는 것을 포함한 
그 어떤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고 
이를 통한 잇점이 무궁무진 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앤티그래비티 공연팀이 척추의 압박으로부터 치유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자신의 집에 해먹을 투 포인트로 설치를 했고 
해먹과 바닥을 사용한 움직임들을 응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요가, 필라테스, 미용체조의 동작은 공중 예술 동작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먹의 높이를 기계체조에서 사용하는 높이나 발레에서 사용하는 높이로 낮추고 나서는, 
좀 더 많은 동작과 자세를 결합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몸에 느껴지는 잇점이 너무나 컸기에 새로운 트레이닝이 있을 경우, 
그리고 맨하탄 미드타운에 있는 앤티그래비티 스카이 로프트에서 리허설을 할 때, 
공연팀이 워밍업을 할 수 있는 용도로 천정의 리깅을 투 포인트로, 
높이도 좀 더 낮게 만들었습니다.


공중예술의 창조

공중에서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영감을 받은 크리스토퍼 해리슨은 스튜디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기구를 만들기 위해 엔진과 도르래를 구매했습니다. 앤티그래비티는 말 그대로 새로운 날개를 발견함으로써 미국의 프리미어 공중 예술 공연 전문 회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중에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도록 댄싱 번지 시스템, 공중 샹들리에, 공중 큐브와 다른 장치들을 개발했으며, 자신의 팀과 함께, 동작에 대한 명칭도 만들어냈습니다. 크리스토퍼 해리슨과 공연팀은 뉴욕의 앤티그래비티 랩에서의 공연과 피트니스, 그리고 플로리다 주 올란도에 있는 앤티그래비티 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장치(땅에서나 공중에서 사용할 수 있는)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냈습니다.